[3개의 이름을 가진 입양아 `디안의 뒤바뀐 운명을 찾아서]

2007-04-11 アップロード · 197 視聴

[
(서울=연합뉴스) 8살때 미국으로 입양된 다큐멘터리 감독 디안 볼셰이(50. 여)씨가 다른 이름으로 살아온 삶을 기록하고,
본래 이름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한국에 왔다.
그의 공식 서류에 있는 이름은 차정희. 그러나 진짜 이름은 강옥진이다.
잘못 입양돼 차정희의 삶을 대신 살아야했던 강옥진의 기구한 사연.
그가 이름 3개를 가지게 된 이유를 알아본다.
lshp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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