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 트레일러 불.. 심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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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11일 오후 1시 45분께 경남 함안군 군북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진주 방면으로 가던 트레일러(운전사 이모.34)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다.

사고 순간 트레일러의 운전석 부분이 중앙분리대 반대편 도로로 넘어갔으며, 마침 지나던 승용차 1대가 사고 차량의 파편에 맞아 파손됐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사 이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고속도로 양 방향이 수㎞에 걸쳐 차량 통행이 막히는 등 한때 심한 정체를 빚었다.

목격자 김모(49)씨는 "진주에서 볼일을 보고 돌아 오던 중 차량에서 폭발음이 서너 차례 난뒤 불이 난 것 같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당시 차량 앞쪽 타이어 펑크가 났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ym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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