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 3사 임명식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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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400주년 맞아 한.일 양국서 다양한 문화행사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한류의 원조로 불리는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일본 파견 40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양국의 문화교류행사가 15일 서울에서의 3사(三使) 임명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갔다.
(사)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창경궁 명전전에서 정사(正使)와 부사(副使), 종사관(從事官)이 조선 국왕으로부터 국서를 받아 일본의 에도(현 도쿄)를 향한 멀고 험난한 여정의 첫 발을 내디뎠던 조선통신사 3사(三使) 임명식을 재현하는 행사를 가졌다.
임명식에는 일본측에서 가와무라 다케오(6선, 전 문부과학성 장관) 중의원을 단장으로 한 조선통신사 교류의원회 소속 6명의 의원이 참석하며 우리측에서는 조선통신사 국회의원연맹 회장인 정의화의원.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정사 역할은 조선통신사 국회의원연맹 간사인 박 진 의원(서울 종로구)이 맡았다.
3사 임명식이 재현된 창경궁 명정전은 국왕이 신하들의 하례를 받거나 즉위식을 거행하던 곳으로, 임명식은 궁중의례 법식인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따라 문무백관과 의례를 집전하는 신하들이 입장하는 초엄.중엄.삼엄, 국왕의 입장, 3사의 입장, 3사 임명, 국서 전달, 퇴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3사 임명식에 이어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인사동 거리에서 조선통신사 납시오!라는 제목으로 조선통신사 정사의 행렬이 재현되고 풍물패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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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조선통신사,3사,임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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