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센터에서 만든 해미트 토토 로봇]

2007-04-17 アップロード · 1,70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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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로봇이 대전 유천동 차량정비센터에서 만들어 졌다.

이 로봇의 이름은 해미트 토토 2호.

이 로봇을 마든 정비센터 오석권(41)사장은 "태양처럼 아름다운 로봇"이라 명하고 싶어서 해미트 토토라는 이름을 짓게 됐다고 했다.

오씨가 이 해미트 토토라는 로봇을 만들게 된 계기는 3년 전 취미생활로 자동차 폐부품을 하나하나씩 모아 자그마한 로봇을 만들게 되면서 부터이다.

이 로봇을 계기로 해미트 토토 1호를 완성시켰고 현재 2호가 제작 중이다.

해미트 토토 1호는 자동차 엔진의 힘ㅇ르 이용하여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든 탑승형 로봇이다.

오씨는 해미트 토토를 만든 후부터 발디딜 틈도 없이 많은 인파가 정비소로 관람을 하러 왔다고 했다.

해미트 토토 2호의 무게는 자그마치 130kg, 성인 한명을 태우면 200kg에 육박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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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수
2008.08.26 23:5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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