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강원도내 첫 모내기]

2007-04-18 アップロード · 29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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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내 올해 첫 모내기가 16일 철원군 동송읍 철원평야에서 실시됐다.

동송읍 장흥리에 사는 농민 이용기(52)씨는 이날 정호조 철원군수와 농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천200평의 논에 이앙기로 오대벼를 심었다.

올 3월 15일 못자리를 설치해 이번에 모를 낸 이씨는 추석 이전에 햅쌀을 출하할 계획이다.

올해 도내 첫 모내기는 최근 기온이 예년보다 섭씨 2~3도 높아 작년에 비해 8일이, 평년보다는 4일이 빠르며 본격적인 모내기는 5월 초부터 시작된다.

이씨는 "올해는 다른 해 보다 날씨가 따뜻해 모를 일찍 내게 됐다"면서 "좋은 쌀을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싶다"고 말했다.
dmz@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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