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다쳐 고향 못간 순천만 흑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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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연합뉴스) 남현호 기자 = 철새 월동지로 유명한 전남 순천만에서 다리를 다쳐 `고향으로 가지 못한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가 발견됐다.

17일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순천시 별량면 순천만 인근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오른쪽 다리가 골절된 흑두루미가 발견됐다.

몸길이 100cm 내외의 이 흑두루미는 반경 1km 정도는 날 수 있지만 부상으로 장거리 이동은 하지 못해 농업단지 주변만 맴돌고 있다.

이 흑두루미는 이미 월동을 끝내고 무리와 함께 번식지인 시베리아로 이동했어야 하지만 다리를 다쳐 순천만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이강복 소장은 "안개가 낀 날 전선에 걸려 다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포획을 해야 치료를 할 수 있을 텐데 사람을 경계하고 있어 잡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순천만 일대에서는 흑두루미 200여 마리가 월동한 것으로 관찰됐다.
hyun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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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9:2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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