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 박공숙 소리는 내운명]

2007-04-21 アップロード · 37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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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때 미끄럼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척추장애를 입은 소리꾼 박공순.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을 피해 그녀는 세상과 통하는
문을 닫고 힘겨운 삶을 살았다.
그런 그녀를 세상속으로 그리고 사람들속으로 이끈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소리!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찬 몸놀림과 뜨거운 열정.
그 중심에는 언제나 소리가 있다.
10년전 처음 소리를 만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작은 거인 박공숙.
척추장애란 꼬리표를 훌훌 떨쳐내고 소리로 희망을 전하는
소리파수꾼 박공숙씨를 연합뉴스가 만나봤습니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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