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범여권, 이익만 좇는 소인배”]

2007-04-24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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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김성조 전략기획본부장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눈이 먼 통합신당세력과 열린우리당은 소인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김 본부장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군자(君子)는 유어의(喩於義)하고 소인(小人)은 유어리(喩於利)이다, 군자는 의(義)를 따르고 소인은 이(利)를 따른다” 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통합신당세력은 4.25 재보선에서 독자후보도 내지 못하면서 무소속이나 국민중심당 후보를 밀고 있는데 이는 명분 없는 행태”라며 비난했다.

이와 함께 열린우리당에 대해서도 그는 “범여권의 통합 명분으로 재빠르게 말을 갈아타기, 타당 후보 밀어주기, 대선 후보도 내지 못하면서 없어질 정당임에도 국고보조금 타내기 등의 행위는 소인배들이나 하는 낮 뜨거운 행태”라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런 명분 없는 행태는 국민들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이번 재보선에서의 국민의 역할을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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