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고, 씨름하고" 하나된 한미병사]

2007-04-25 アップロード · 48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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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7미터의 원형 모래판 주위에 주한미군과 카투사 병사들이 가득 메웠습니다.

밀고 당기는기싸움.

양팀의 응원이 뜨거운 가운데 홍색과 청색 샅바를 나눠맨 장사들은 상대를 넘어뜨리려 노력해 보지만 쉽지 않습니다.

승리를 위해 노력한 한달. 비록 선수로 출전하지 않았어도 응원으로 하나된 이들은 승리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인터뷰 주 할로우 / 미8군 본부사령부=세계 최고의 게임에서 우리가 이겼다. 소리를 지르면서 게임에 몰입하니까 그런 결과가 나왔다. 그렇지 않다면 그런 결과가 없을 것이다. 승리의 기쁨을 참을 수가 없다.

또다른 곳에서는 전통 한복 입기 체험이 한창입니다.

카투사 병사의 정성스런 손놀림에 고름이 매어지고 옛 전통의상을 입은 미군은 무사처럼 칼을 휘두르며 포즈를 취합니다.

어떤 병사는 옛 조선시대 기녀의 옷이라 말을 듣고 춤을 춰 보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제인 글리어스 / 주한 미8군사령부= 이 옷이 옛 연예인들의 옷이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연예인이 돼야겠네요... 여기서 노래라도 불러야 될 것 같아요.

올해로 31번째를 맞는 주한미군.카투사 친선주간행사.

한미 양국 장병들의 우의를 다지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77년부터 미8군 한국군지원단이 해마다 주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상욱 상병 / 미8군 소속 카투사
인터뷰 이원표 상병 / 미8군 소속 카투사
인터뷰 마이클 루이 / 미8군사령부 =한미 친선을 위해 좋은 기회였다. 잘 몰랐던 상대방의 문화를 배웠고,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더 친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오는 27일까지 씨름과 줄다리기, 전통음식 시식 행사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친선주간행사.

한미 양국의 병사들은 모처럼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며 뜨거운 동료애와 공감대를 확인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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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하는모습 웃겨
2007.10.04 09:44共感(0)  |  お届け
찌찌 데이는모습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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