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애니메이션 특별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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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 애니메이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7일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에서 북한 애니메이션 특별전시 왜 몰랐을까요? - 북한애니메이션 특별전이 열렸다.

앞으로 6개월 간 진행될 이번 전시는 북한 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영화로 불리는 북한 애니메이션은 1960년 최초의 셀애니메이션 신기한 복숭아와 금도끼와 쇠도끼 등을 시작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왔다.

전시 기간 동안 박물관 내 아니마떼끄에서는 북한 애니메이션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호동왕자와 낙랑공주(1990)를 비롯해 날개달린 룡마(1983), 령리한 너구리 시리즈(1987~2001) 등을 상영한다.

또 남북 협력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왕후 심청, 게으른 고양이 딩가, 뽀롱뽀롱 뽀로로 등도 차례로 상영할 예정이다.

아트갤러리에서는 테마별로 북한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 역사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전시도 마련됐다.

애니메이션박물관 한승태 학예실장은 "제작 수준이 떨어질 것, 선전.선동에 관한 작품일 것이라는 등 북한 애니메이션에 대해 가져왔던 대중의 편견을 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mong071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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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coolguy
2007.10.08 03: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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