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고속도 터널서 차량 화재]

2007-04-30 アップロード · 54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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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29일 오후 4시 26분께 경남 김해시 생림면 신대구-부산 하행선 고속도로 무척산 터널의 출구 안쪽 10m 지점에 정차한 소나타 승용차(운전자 윤모.48)에서 불이 나 심한 차량 정체현상을 빚었다.

불은 승용차를 전소시켜 13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그러나 진화와 수습하는 과정에서 고속도로가 한때 전면 통제돼 차량들이 4㎞ 이상 길게 줄지어 서는 등 1시간 이상 정체를 빚었다.

화재 차량은 부산 방면으로 가다 정지한 상태였으며 운전자 윤씨 등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은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가 난 지점도 다행히 출구쪽인데다 통풍 시설이 제때 가동돼 터널 내부에 연기가 별로 차지 않았다고 고속도로 관계자는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일단 엔진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ym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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