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대표단 3.15 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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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 경남 창원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5.1절 남북 노동자 통일대회 이틀째인 30일 대회에 참가한 북측 대표단이 마산 3.15 국립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단장인 원형국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리충복 6.15 공동선언 실천 북측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측 대표단원 20여명은 이날 오후 3.15 국립묘지를 방문, 헌화한 뒤 묵념했다.

이들은 또 3.15 의거 당시 숨진 김주열 열사의 묘를 찾아 묵념했으며 남측 대표단 관계자로부터 3.15 의거 당시의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리충복 부위원장은 설명을 들은 뒤 "김주열 열사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다"고 남측 대표단에 답했다.

앞서 양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 창원호텔에서 남북 노동자 상봉 모임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원형국 부위원장은 "일부 반(反) 통일 세력은 6.15 선언이 발표된 날을 국치일로 여기고 민중의 통일 염원을 무시한 채 분열책동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 부위원장은 이어 "그러나 이제는 북과 남의 로동자가 통일의 앞길을 개척해 나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양측의 로동자가 더욱 더 단결, 보다 힘차게 걸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광호 한국노총 부위원장도 "남북 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때 마다 노동자가 앞장서 함께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남북의 노동자가 힘차게 연대해 나가자"고 답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남북의 노동자가 진정으로 하나 돼 자주통일에 앞장서자"면서 "통일된 세상에서도 노동자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날 저녁 창원종합운동장에서는 남북 대표 선수단이 벌이는 통일 노동자 축구대회가 개최되며 경기 후 창원호텔에서는 경남지역 시민사회 단체가 주최하는 북측 대표단 초청 만찬이 진행된다.
rjk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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