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장.부산대 일대 폭력조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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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0일 부산 온천장 일대와 부산대 일대 상가 등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폭력조직 2개파 56명을 붙잡아 이들 중 이모(33)와 권모(32)씨 등 20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1년 8월 온천장 일대에서 활동하는 폭력배 30명을 규합해 `신온천칠성파라는 폭력조직을 만들어 최근까지 유흥업소 등을 상대로 업소보호비 등을 갈취하고, 지난해 1월 모 병원 공사현장에서 공사를 중단시킬 것처럼 협박해 3천만원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이씨 등이 신온천식구파를 결성하자 같은 해 11월 장전동 부산대 일대에서 활동하는 폭력배들로 `부대식구파를 결성해 오락실과 주점 등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고 업소보호비 1천8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특히 인접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잦은 충돌을 벌여왔고, 이로 인해 칠성파 추종세력 대 반 칠성파 세력으로 나눠지면서 지난해 1월 18일 발생한 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 습격사건의 발단이 되기도 했다.
josep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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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19127
2007.05.29 08:4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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