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디바 나란히 한국무대에]

2007-05-01 アップロード · 53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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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마라 포르투온도 내한공연 // 5월1일. 예술의전당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의 보컬리스트 오마라 포르투온도.
원년 멤버로는 유일하게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쿠바의 ‘국보급 가수’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재즈에서 발라드, 볼레로 등 장르를 넘나드는 풍부한 음역으로 2005년 내한 공연에서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1일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그래미상 후보로 오른 음반 ‘플로 드 아모르’ 수록곡과 히트곡 등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의 연주자 6명과 함께 내한해 특별히 한국 팬들을 위해 ‘아리랑’을 들려 줄 예정입니다.

마리사 몬테 // 6월1일. LG아트센터
브라질의 열정과 라틴 재즈의 리듬을 결합한 흥겨운 선율.
브라질 최고의 ‘재즈 디바’로 평가 받는 마리사 몬테도 다음달 1일 한국을 찾습니다.

삼바와 재즈에 팝 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음악으로 데뷔 후 지금까지 900만 장의 앨범을 판매해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2006년 발매한 앨범 수록곡과 기존 히트곡 등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콘서트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라이브 공연에 강한 마리사 몬테의 정열적인 음색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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