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한국화 개인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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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근무하는 한 경찰관이 한국화 개인전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목포해경 외사계 한동순(47) 경위.

한 경위는 26일부터 목포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어머니와 섬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섬을 찾은 봄 등의 수묵화와 밝은 원색과 채색을 이용한 메아리, 참새가 있는 정물 등의 반추상화와 채색화 32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 경위는 "섬 출장길에 눈여겨 보았던 다도해의 정겨운 모습들을 작은 화선지에 옮겼다"면서 "보면 보는 대로 느끼면 느끼는 그 감흥 대로 그려온 그림을 감히 세상에 내 놓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바쁜 경찰 업무 속에서도 현재 한국미협 회원, 한국서화협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해양경찰관의 취미 활동과 예술 활동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해화동이라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화필을 잡은 지 20년이 넘은 한 경위는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연 2회 입선, 전국 무등미술대전 특선, 전국 한국화 특장전 특선 등 화려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chog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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