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빠진 `보복폭행 현장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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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2일 저녁 서울 청담동 G가라오케를 시작으로 면밀한 현장조사를 벌였다.
이날 현장 조사는 오후 7시 10분께 G가라오케에 수사관 3명이 승합차를 타고 먼저 도착해 스틸 카메라와 비디오 카메라로 간판과 입구를 찍은 뒤 차 안에서 나머지 팀원들을 기다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들은 정문 계단과 건물 전체 현관에 설치된 폐쇄회로TV(CCTV) 카메라를 캠코더로 촬영했다.
10분 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지능팀 소속 경찰관 10명이 도착했으며 조금 뒤에는 남승기 광역수사대장과 광수대 지능팀원, 남대문서 수사팀원 등이 합류하면서 현장조사 인원은 20명 가까이로 불어났다.
G가라오케 평면도를 들고 온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 공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건물 내로 들어가 지하 계단과 입구 구조 등을 확인하고 면밀히 대조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들은 오후 7시 40분께 김승연 회장 일행이 피해자들을 만난 장소로 지목된 8번 방에 모여서 잠시 회의를 가진 뒤 10여분 뒤 모두 퇴장했다.
이 방은 정사각형 모양으로 약 7.5평 규모였다.
G가라오케는 3월 8일 오전 7시께 김 회장의 차남(22)과 차남의 친구 A씨 등 2명이 북창동 소재 S크럽 종업원 조모(33)씨 등 5명과 사소한 시비 끝에 몸싸움을 벌인 곳이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에 근거, 김 회장 일행이 피해자 중 4명을 3월 8일 오후 7시께 G가라오케로 불러내 8번 방에서 만난 뒤 차에 태워 청계산 기슭의 건물 공사장으로 데려가 폭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방문한 목적은 건물에 한번도 안 와봐서 건물 구조를 파악하고 현장을 검증하는 것이다"라며 오늘 현장 조사에 피해자들은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오늘 현장 조사에 피해자들을 대동할 계획이었으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현장조사팀은 오후 8시 10분께 "사무실로 들어간다"고 밝히며 타고 온 승합차, 형사기동대 차량, 승용차 2대 등 자동차 4대에 나눠 타고 G가라오케 현장을 떠났다.
한편 같은 시각 경기 성남시 상적동 청계산 기슭 빌라 건축현장에서는 경찰관 수명이 도착해 있었으나 실제 현장조사는 벌이지 않고 철수, 조사가 갑작스레 중단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solatid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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