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어린이날을 공연과 함께]

2007-05-04 アップロード · 1,32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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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뮤지컬 ‘피터팬’ // 4월21일~5월6일. 유니버설아트센터
환상의 섬 네버랜드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피터팬이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찾습니다.

하늘과 바다가 보이는 네버랜드, 실제 크기로 만들어진 대형 해적선은 피터팬과 후크 선장의 대결에 힘을 실어줍니다.
뮤지컬 아이다로 잘 알려진 배우 문혜영과 이정화가 나란히 피터팬 역으로 관객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 갑니다.

인터뷰 문혜영 / 피터팬 역=“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하는 작품이다. 인디언, 해적, 인어공주 이야기까지 스케일과 내용이 담겨있고...”

후크를 이기고 아이들을 구해 낸 피터팬.
무대를 지나 객석까지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입한 플라잉 기술로 관객들이 마치 피터팬과 함께 하늘을 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뮤지컬 ‘여우야 뭐하니’ // 4월20일~5월20일. 사다리아트센터
국악 뮤지컬 ‘여우야 뭐하니’ 도 어린이날 관객들을 찾아 갑니다.
인간을 동경하는 여우가 사내아이로 변해 어린이들의 세계에 어울린다는 내용인데요,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국악 리듬이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술래잡기와 고무줄놀이 등 사라져가는 우리네 옛 놀이문화를 등장시킨 가족 뮤지컬입니다.

인터뷰 김성제 / 연출가=“부모님들이 60,70년대에 골목에서 놀았던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와 동물이 서로 우정을 쌓아가는 내용으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데 아름다운 곳이라는 주제다.”

뮤지컬 ‘달려라 하니’ // 4월 28일~5월 6일. 세종문화회관
엄마가 그리워 달리는 꼬마 하니.
친구와 선생님의 사랑으로 웃음을 되찾습니다.

만화 ‘달려라 하니’에 음악과 스토리를 보강해 뮤지컬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배우 이찬미가 하니 역을, 이정열이 홍두깨를 맡았고, 개그맨 김현숙이 고은애를 맡아 코믹한 여장부 캐릭터를 소화합니다.

인터뷰 김현숙 / 고은애 역=“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희열이 있기 때문에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같다.”

팝과 재즈, 로큰롤 등 장면에 따라 다채롭게 선보이는 음악이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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