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춘향제 `팡파르]

2007-05-07 アップロード · 1,72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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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한결같은 사랑, 춘향 아씨 남원에서 만나요"

국내 최고의 사랑 축제로 꼽히는 남원 춘향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전북 남원시 어현동 요천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김완주 도지사와 최중근 남원시장, 이강래 국회의원 등 관계자와 시민 및 관광객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불꽃놀이,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시내 일원에서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1천여명이 참여한 등불행렬과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춘향묘 참배행사 등이 열려 흥을 돋웠다.

5일에는 전국궁도대회와 춘향골 어린이 민속큰잔치, 춘향사랑 길놀이, 방자놀이 등이 열리며 6일에는 춘향그네뛰기와 민속씨름대회, 춘향가요제 등이 이어진다.

7일에는 외국인여성 전통혼례식과 창극 춘향전 공연 등이, 8일에는 춘향제의 하이라이트인 춘향선발대회와 춘향고을 대동 길놀이, 춘향명창.명궁퍼레이드 등이 마련된다.

행사장 인근에서는 `황금 미꾸라지를 잡으세요 행사와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음식문화체험, 새끼 꼬기와 방아찧기, 도예체험 등의 전통문화체험행사가 열려 재미를 더하게 된다.

박환덕 춘향제전위원장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남원을 찾아 춘향의 사랑과 정절, 가족의 정을 흠뻑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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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람
2007.12.14 05: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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