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종합선물세트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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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현대무용과 연극, 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 현대예술 전 장르를 아우르는 국제예술제 제1회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이 다음달 4-30일 서울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 아르코예술극장, 로댕갤러리 등 서울 시내 7개 공연장과 전시장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에는 한국, 프랑스, 독일, 영국 등 7개국 15개 단체가 참가해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행사 대표작인 연극 헤이 걸!(24-25일ㆍ아르코예술극장)은 아방가르드 연극 대표주자인 로메오 카스텔루치 신작이다. 잔 다르크의 은검, 샤넬 No.5 향수병, 흑인여자 등 상징적 사물과 동작의 연속으로 이뤄진 비언어극으로, 이런 형상들이 부딪쳐 만들어 내는 의미가 감상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지난해 파리 오데옹 극장에서 초연됐으며 7월에 열리는 아비뇽 페스티벌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또 다른 아비뇽 페스티벌 초청작인 무용 애비뉴 죠르쥬 멘델 36번가(11-12일ㆍ예술의전당)는 안무가 라이문트 호게가 7년만에 발표하는 솔로 작품.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과 아비뇽 페스티벌이 공동 제작해 한국에서 초연되는 이 작품은 1977년 파리의 애비뉴 죠르쥬 멘델 36번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아 칼라스를 추억한다. 미니멀한 무대, 구부러진 등, 괴이한 움직임 등이 아름다움의 재해석을 요구한다.

세계적 안무가 윌리엄 포사이스의 개막작도 눈여겨 볼 만 하다. 4-5일 로댕갤러리에서 선보이는 흩어진 군중들은 구름처럼 흩어지고 깨지기 쉬운 현대인의 일상을 4천개 풍선으로 표현한 퍼포먼스 작품.
또 안무가 안은미는 모순적인 사회 속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한 I can not talk to you(7-8일ㆍ예술의전당)를 선보이고, 안무가 김형민은 인간의 육체가 갖고 있는 파괴와 동물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Call Back(11-12일ㆍLIG아트홀)을 무대에 올린다.

이밖에 미국 현대음악가 한 로우가 일렉트로닉 음악에 농악 리듬을 실시간으로 믹싱한 프로젝트 농악(15-16일ㆍLIG아트홀)과 공연장을 하나의 오브제로 사용하는 연출가 홍성민 신작 오페라의 유령(28-29일ㆍ아르코예술극장)도 눈길을 끈다. 상세한 일정 문의는 ☎02-725-1164. http://www.springwave.org.
nann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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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1 07:25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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