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前 의장 등 통합위 상임고문 포함해야”]

2007-05-09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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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張永達) 원내대표가 "김, 정 전 의장과 한명숙(韓明淑), 이해찬(李海瓚), 김원기(金元基), 정대철(鄭大哲) 상임고문을 통합추진위에 포함시켜 통합작업이 더욱 힘 있게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 원내대표는 9일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열린우리당은 대오각성하고 기득권을 버리고 대통합에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정통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며 “그렇다고 해서 다른 어디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정통성을 찾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jsinew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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