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파티 비보잉ㆍ전통춤ㆍ무술ㆍ타악..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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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아리랑 파티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비보잉, 한국 무용, 코믹 무술, 타악, 탭 리듬… 요즘 공연가에 유행하는 것들은 모두 모았다.

내달 10일부터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공연되는 아리랑 파티는 타악 연주자와 탭 리듬 주자, 한국 무용수, 비보이, 무술인들이 모여 만든 퍼포먼스다.

타악 연주를 하는 소리패, 무술을 선보이는 화랑패, 비보잉과 한국무용이 어우러진 춤패가 등장해 신명나는 놀이판을 펼친다.

쇠락해가는 아리랑 클럽의 대표 자리를 두고 이들이 서로 몸을 던지면서 벌이는 패싸움이 극의 줄거리다.

관객의 신명을 울리는 탭 리듬과 타악 연주, 코믹하고 역동적인 무술과 차력쇼, 한국무용과 현란한 비보잉이 장르간 벽을 허물고 비빔밥처럼 한데 어우러진다.

타악기 연주자 최소리 씨가 총 예술감독을 맡고 소리패의 리더로 출연한다.

최 씨와 함께 퍼포먼스 두드락의 탭댄스 디렉터 유상범 씨, 무술 퍼포먼스 무무의 강흥진 씨, 승무 예능 보유자인 정재만 교수와 정용진 씨, 비보이협회 부회장 황대균 씨 등이 공연에 참여했다.

소설가 이외수 씨가 대본 감수 및 예술고문을 맡았으며, 공연 제목의 서체를 직접 써주기도 했다.

제작 주최 카이로스 프로덕션. 연출 신상화. 사진 김중만. 의상 박종철. 4만원. ☎02-512-4011.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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