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쿠아리움 쌍둥이 수달 형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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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부산아쿠아리움이 지난 3월 8일 태어난 쌍둥이 수달 형제를 9일 일반고객에게 공개했다.

아기 수달 형제는 새로 오픈하는 인공 포육실을 통해 직접 볼 수 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새 식구인 쌍둥이 아기수달을 포함한 모두 11마리의 수달을 사육 전시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수달은 생후 4주가 지나야 눈을 뜨고 이빨이 나기 시작한다.

갓 태어난 수달은 4~6개월 정도의 다양한 훈련을 거쳐 수달수조의 다른 수달과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아기 수달 형제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로 세심한 보살핌과 배움이 필요한 시기다.

부산아쿠아리움의 사육사들은 특별 전시관에 어린 두 형제를 위해 예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아기 수달 형제는 6월 30일까지 이 인공 포육실에서 엄마 달콩이와 함께 지내면서 육지 생활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수달은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로 우리나라에서도 천연기념물 제 330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문의 (051-740-1700)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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