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제한 전자충격기 다량 밀반입]

2007-05-10 アップロード · 1,532 視聴

[ 여수해경.세관, 840여점 들여온 업자 적발

(여수=연합뉴스) 남현호 기자 = 중국산 전자충격기를 몰래 들여와 국내에 유통하려 한 사람이 해경과 세관의 공조 수사로 적발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0일 여수세관과 합동으로 중국에서 컨테이너선을 통해 다량의 전자충격기를 부산항으로 밀반입한 혐의(관세법위반 등)로 A(4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해경 등에 따르면 공산품 수입.유통업자인 A씨는 2003년 11월 중국에서 장난감, 손전등 등을 정상 수입하면서 이 속에 전자충격기 840여점(시가 7천500만원 상당)을 몰래 숨겨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경찰의 허가 없이는 전자충격기 수입이 불가능하자 수입실적이 많은 업체에 대한 통관이 간소하다는 점을 악용해 정상 수입 물품이 실린 컨테이너에 이를 섞어 반입하는 수법으로 단속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로 밀반입한 전자충격기를 적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A씨는 밀반입한 전자충격기를 부산 강서구 의 한 창고에 보관해 왔으며 시중 유통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전자충격기 수입과 소지는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제한돼 있다"며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될 경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흉기로 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yun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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