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양당 대표 회담, 대통합의 단초 될 것”]

2007-05-11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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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오늘 있을 정세균-박상천 양당 대표의 회담은 국민이 원하는 대통합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원내대표는 11일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정치적 FTA 협상을 시작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열린우리당은 오랫동안 수모와 인내를 겪으며 지금까지 왔다”며 “이번 회담이 우리 국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선사하는 협상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jsinew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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