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박상천 대통합논의 첫 회동]

2007-05-11 アップロード · 7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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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열린우리당 정세균(丁世均) 의장과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대표는 11일 오전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회동을 갖고 범여권 대통합을 위한 양당간 의사를 타진했다.

양당 대표가 통합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처음으로 얼굴을 맞대는 이 자리에서는 박 대표가 제안한 `중도개혁세력 통합추진협의회 구성방안과 대통합신당 추진에 필요한 원칙과 절차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양당 대표의 비공개 논의에 앞서서 정세균 의장은 대통합에 대한 국민의 바람을 받아 이 자리에 왔다면서 오늘 만남이 대선 승리를 위한 대통합의 시발점이 되도록 진솔하게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천 대표는 열린우리당이 통합에 동참하려는 의원들의 탈당을 저지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는 동시에 국정실패에 책임이 있고 이념이 다른 인사들까지 포함하는 통합은 잡탕식 통합이라면서 당 대 당 통합에는 선을 그었다.

한편 이날 회동에는 정 의장과 박 대표를 비롯해 양당 사무총장과 대변인이 배석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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