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 대우건설 임직원 "귀국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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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인천공항 입국…"조기 석방 노력해준 정부ㆍ회사에 감사"

(영종도=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됐다 지난 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풀려난 정태영 상무 등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루프트한자항공 LH712편을 통해 11일 오전 11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정 상무 등은 일반 승객들과 함께 입국 절차를 마치고 입국장을 빠져나왔으며 입국장에서 기다리던 대우건설 직원 등이 이들을 기쁘게 맞았다.

정 상무는 "일단 한국에 무사히 와서 정말 기쁘고 기분이 너무 좋다"며 "피납됐던 3명 모두 건강하며 조기 석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준 정부와 회사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마음 고생을 시킨 가족에게 미안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처음 납치됐을 때 힘들었던 점은 제한된 지역에서 고립돼 있었던 것이다"며 "석방되기 하루전 회사측에서 옷과 음식을 우리에게 전달했을 때 석방될 것으로 생각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들은 10여시간 비행 끝에 여독이 가시지 않은듯 약간 지친 표정이었지만 무사 귀국에 기쁨과 안도감을 감추지 못했다.

chunj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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