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 “대통합 참여는 개인의 자유의지”]

2007-05-14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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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이 “대통합의 목적지는 대선 승리이고 정해진 행선지를 위해 여러 세력들이 합의해 배를 만들어 띄운다면 탈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개개인의 자유의지"라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14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합은 누구누구를 배제하는 것이 전제조건이 돼서는 안되고 신당 역시 개방성이 보장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대통합 논의 테이블이 빨리 만들어져야 하는데 민주당이 전제 조건을 달아 주저하고 있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정 의장은 이어 "대통합호(號)에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타도록 설계하는 것이 주어진 책임과 의무"라며 "민주당은 대통합에 대한 성의 있는 답변을 내 놓으라"고 촉구했다. jsinew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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