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촌 "일손이 부족해요"]

2007-05-14 アップロード · 57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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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양파는 특히 제 때 수확해야 모내기를 할 수 있고 줄기치기와 캐기, 건조와 망에 담기 등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합니다"

경남도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및 자원봉사단체 등을 대상으로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올 봄철에 필요한 일손은 모내기, 보리베기, 양파.마늘 수확 등 총 경지면적 13만7천여ha에 383만4천명분으로 농기계와 농가 자체 인력으로 충당한 후 순수 부족인력은 모두 3만3천여명분으로 도는 예상하고 있다.
부족인력이 많은 부문은 마늘.양파수확으로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1만5천여명선.
주로 논에 심는 양파는 적기 수확을 끝내야 모내기에 차질이 없고 바닥상태가 질거나 너무 말라도 안되고 줄기를 먼저 친 후 땅을 파 수확하고 다시 말리고 망에다 20㎏씩을 잘 담는 것도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해 인력 수요도 가장 많은 편이다.
다음으로 과수관리 9천여명, 비닐하우스 작업 3천여명, 모내기와 기타 작업 6천여명 등의 인원이 필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작목에 일손이 필요한 시기는 마늘.양파수확 6월5일 전후, 매실 수확 6월10일 전후, 1모작 논 모내기 6월5일 전후, 2모작 논 모내기 6월15일 전후 등이다. ☎ 055-211-3555
b94051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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