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최진철 "저 교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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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저 오늘 교사됐어요".
2002년 월드컵 축구스타이자 프로축구 전북현대팀의 수비수인 최진철(35.전북현대모터스 프로축구단)이 14일 전주시 평화동 평화초등학교에서 일일 교사 체험을 했다.

최진철은 이날 같은 팀의 염기훈 선수와 함께 아이들에게 프로 선수로서의 경험담과 2002 월드컵의 감동 등을 소개하고 사인회를 갖는 등 학생들과 1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학교 6학년생인 나민혁(13) 군은 "제 꿈이 축구선수인데 오늘 최진철 선수를 직접 보니 기쁘고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자랑했다.

최 선수는 "또래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다"면서 "비록 일일 체험이지만 요즘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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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혁
2008.06.24 13:4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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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07.06.29 10:4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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