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중앙박물관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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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불교 조계종과 국립중앙박물관 간 갈등의 원인이 된 무구정광대다라니경(무구정경) 등 석가탑 사리장엄구 일괄유물(국보 제126호)이 1주일 동안 종로구 견지동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조계종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18-24일 불교중앙박물관에서 불국사 석가탑 사리장엄구 일괄유물을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석가탑 해체 수리 과정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 일괄유물은 무구정경을 비롯해 금동제사리외함, 은제사리외합, 은제사리내합, 금동방형사리함, 녹색유리사리병 등을 포함한다.

조계종은 16일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사리장엄구 일괄유물을 인수받아 조계사 대웅전에서 이운법회를 개최한 뒤 18일부터 불교중앙박물관에 전시하며, 무구정경은 유물 보호를 위해 매일 2시간 동안만 제한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석가탑 사리장엄구 일괄은 1966년 수습 이후 현재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이 보관·관리하고 있었으나 불교중앙박물관 개관을 계기로 조계종이 반환을 요구, 양측이 갈등을 빚었다.

문화재위원회는 이달 2일 국보·동산분과 합동위원회를 열고 석가탑 사리장엄구 일괄을 일정기간 불교중앙박물관에 전시할 것을 결정했다.
kind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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