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선원 가족 대표 임규성씨 일문일답]

2007-05-15 アップロード · 20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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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타이=연합뉴스) 조계창 특파원 = 골든로즈호 실종 선원 가족들이 사고발생 나흘째인 15일 낮 실낱같은 생존 가능성을 갖고 옌타이에 도착, 중국측에 적극적으로 수색구조 활동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실종된 선원 임규용(44)씨의 형으로 실종선원 가족 대표를 맡고있는 규성(48)씨는 옌타이 국제공항에 도착, 침통한 표정으로 취재진과 짤막한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실종자들이 어떻게든 살아있다는 전제하에 (옌타이를) 방문한 것이고 또 그렇게 믿고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지금 심경은 어떤가.
▲ 답답하고 가슴이 무겁다. 도착하고 보니까 정신이 없는 상태이다. 실종자들이 어떻게 든 살아 있다는 전제하에서 방문한 것이고 그렇게 믿고 있다.
--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사고해역을 봤나.
▲ 보지 못했다.
-- 중국 해사국에 질의할 내용은 준비해왔나.
▲ 준비해왔다. 우리가 질문을 할 게 있고 또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할 것도 있다.
-- 중국측에 제일 바라는 것은.
▲ 적극적으로 모든 사건을 해결해주는 게 우리의 바람이다. 실종자 수색도 마찬가지다.
phillife@yna.co.kr
blog.yna.co.kr/phillif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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