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 “박 대표 소통합 추진 방치 못해”]

2007-05-16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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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이 “우리당을 분열시키고 민주개혁세력을 네편 내편 가르는 소통합 시도를 결코 방치할 수 없다” 경고했다.

정 의장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통합이라고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가 정파의 이익이나 특정인의 생각 때문에 왜곡되고 있는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아마 민주당의 발상은 당장 세 불리기에 유리하다는 계산에서 나왔을 것”이라며 “이럴 경우 당장 세 불리기부터 역풍을 맞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민주당의 원칙 없는 살생부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있다면 이들 중에서 자존심을 버리고 갈 사람이 몇이나 될 지 의심스럽다”고 비난했다.

정 의장은 그러나 “아직도 민주당에는 합리적이고 통합을 진정으로 원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박상천 대표의 말이 민주당의 최종 결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역사와 대의를 생각한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고 기다리겠다”고 강조했다.
jsinew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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