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TV] 축구스타 염기훈의 굴욕(?)]

2007-05-16 アップロード · 1,37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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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스승의 날을 맞아 일일교사로 나선 축구스타 염기훈(24.전북현대모터스 프로축구단)이 초등학생들 앞에서 진땀을 흘렸다.

염기훈은 14일 전북 전주시 평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일일교사 체험에서 자신이 맡은 반의 학생들이 말을 듣지 않고 떠들기만 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한편 염기훈과 함께 일일교사로 나선 같은 팀의 수비수인 최진철(35)은 학생들 앞에서 차분히 수업을 진행해 염기훈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영상취재 : 박상호, 편집 : 조현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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