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사습놀이 불공정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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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15일 열린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2위 득점자가 "심사 절차가 공정하지 못하다"며 주최측에 재심사를 요구하고 나서 잡음이 일고 있다.

특정 부문에서 2위에 해당하는 차상을 받은 한 참가자는 이날 시상식장에서 "장원 수상자가 특정 심사위원 부인의 제자여서 심사 절차가 공정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재심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본선을 치르던 도중 심사위원들로부터 일부 대목을 빠뜨렸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감점을 받았다"면서 "사전에 없던 감점 항목이 생긴 것은 특정 심사위원과 관계가 있는 참가자에게 높은 점수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주대사습놀이 사무국 관계자는 "심사 규정상 심사위원의 친인척만 아니면 자유롭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며 "재심사 요청이 들어오면 심사 과정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북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33회 전주 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는 전국 364개팀 543명이 참가해 판소리 명창과 농악, 무용 등 9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뤄 장원, 차상, 차하 등 부문별 수상자에게 20만-1천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1975년부터 전국 규모로 치러지기 시작한 전주대사습놀이는 국내 최고의 국악 명인ㆍ명창을 배출하고 있다.

newgla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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