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미납자 개인정보 인터넷에 유출]

2007-05-17 アップロード · 59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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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에 공개돼서는 안될 차량소유주의 각종 개인정보가 기록된 문건이 유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무작위로 차량번호를 쳐봤습니다.

차량번호와 소유주, 거주지 심지어 공개돼서는 안될 주민등록번호까지 나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특히 차량소유자의 주차 위반 일시와 과태료 체납 등 일반인에게 절대 공개돼서는 안될 사생활 침해 내용을 담고 있어 문젭니다.

녹취 ㅇㅇ구청 담당자 "공개자료 아니다. 내부자료다."

수많은 사람들의 개인 정보가 담긴 이 자료는 서울시와 지방의 구청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 ㅇㅇ구청 담당자 "주소만 해도 개인정보 유출로 보기 때문에 왠만하면 폐기한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로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개인정보를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한 가운데 구청에서 특별 관리해야 할 개인정보가 유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이 같은 개인정보가 유출됐는지 명확히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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