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티저 영상은 신인 가수 위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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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엠, 18일 쇼케이스 열고 관련 정보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신세대 스타 정일우와 백성현이 포함된 대규모 티저 마케팅은 신인가수 데뷔를 위한 프로젝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ㆍ투자한 스타엠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무비 M(뮤직)이라고 이름 붙인 장르의 35분짜리 영상물 굿바이 새드니스(Goodbye Sadness)를 공개하면서 "영상물에 기반한 프로젝트의 주목도를 높여 성공적인 신인 가수의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도 신곡 두 곡은 소개하면서도 신인 가수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 같은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에 대해 스타엠 측은 "영화가 주가 되고 배우가 이에 뒤따르는 영화적 마케팅을 가요에 도입한 것으로 프로젝트가 가수에 우선하는 마케팅 방식"이라면서 "영화처럼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이 이뤄진 후 영상물에 기초해 작사ㆍ작곡 작업이 이어졌기 때문에 이 영상물은 단순한 뮤직비디오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신곡 오죽했으면과 그러니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두 곡은 멜로디가 강한 발라드로 황세준이 프로듀싱 및 작곡을 맡았고, 조은희가 작사했다. 창 감독이 영상물 연출을 도맡았다.

결국 지난달 말 서울과 수도권 번화가에 정일우와 백성현의 사진과 함께 공개된 오죽했으면과 그러니까의 카피는 조만간 공개될 신인가수의 신곡 제목이었던 셈. 정일우와 백성현은 티저포스터에 얼굴을 드러낸 후 음악전문채널을 통해 느와르 분위기의 1분짜리 액션 영상에도 출연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정일우가 가수로 데뷔하는 것 아니냐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굿바이 새드니스의 시사회도 마련됐다. 가족의 사랑과 남자들의 우정을 다룬 이 영상물에는 정일우와 백성현을 비롯해 안길강, 김현성, 박보영 등이 출연했다.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진행에 일부 차질은 있었지만, 영상물 자체의 질적 수준은 상당히 뛰어난 편이었다. 정일우와 백성현은 각각 시트콤 출연,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음울한 느와르 연기를 무난하게 소화했다.

감각적인 영상 위로 정일우의 테마인 오죽했으면과 백성현의 테마인 그러니까가 얹혔다. 오카리나 전주가 인상적인 오죽했으면은 호소력 있는 굵은 저음의 음색이 돋보였으며, 그러니까는 부드러운 보컬이 절제된 연주와 어울렸다.

정일우는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장르에서 남성적이고 의리 있는 성인 역을 맡아 설렌다"고 말했고, 백성현도 "처음으로 과격한 액션신을 소화했는데, 대역 없이 촬영을 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동건ㆍ현빈 등이 소속됐고, 자회사를 통해 가수 비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스타엠은 12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2월까지 해당 신인가수를 1년 넘게 트레이닝했다. 2월 영상물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고, 이어 곡 작업을 마친 후 4월 말부터 마케팅에 돌입하는 등 치밀한 수순을 밟아왔다.

coo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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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4:2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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