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되니 책임감 느껴요” 전통 성년례 재현]

2007-05-21 アップロード · 53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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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1일 제35회 성년의 날을 맞아 경희궁에서 전통 성년례 재현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 시작된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에서는 올해 만 20세가 되는 성년 200명이 당의와 도포 등 전통 한복을 갖춰 입고 예절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관례, 계례, 수훈례 및 성년 선언 등 전통 성년례를 치렀다.

재현 행사에는 서울에 유학 중이거나 살고 있는 외국인 성년자 16명(일본 2.중국 12.폴란드 1.우즈베키스탄 1)도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전통 관현악 공연, 모듬북 공연, 비보이 댄스 등 축하 공연과 가훈 써주기, 떡메치기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재현 행사에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청각장애 2급 장애인이면서도 장애인, 새터민 등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벌여온 이광준(24)씨 등 3명에게 청년상을, 정규 중.고교에서 중도 탈락한 학생들을 지도해온 성지중고 함미정(40.여) 교사 등 12명에게 청소년지도상을 각각 수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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