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청구권협정 파기 전국도보행진 시작]

2007-05-21 アップロード · 193 視聴

[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회원 20명은 21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협정 파기를 요구하는 전국 도보행진을 시작했다.
유족회는 "일본은 한일협정 당시 독립축하금 명목으로 3억달러를 한국 정부에 건네 피해자에게 일 인당 30만원씩이 지급됐는데 반성 없는 가해자가 축하금을 줄 자격이 없다"며 이 돈을 반납하고 공식 사죄와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총영사관 앞에서 희생자 위령제와 함께 아베 신조 총리(安倍晋三)와 극우 성향의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도쿄도지사에게 형틀을 씌우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부산을 출발한 이 단체는 32일 동안 포항, 대구, 대전, 평택 등을 거쳐 서울로 향하면서 협정 무효화를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 운동을 벌일 예정이며 다음달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태평양전쟁 피해자 전국연합대회의 날 행사를 열어 이 문제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행진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사할린귀국동포협회, 한국원폭2세환우회, 일본의 전후처리를 확실히 하는 모임 회원 등 80여명이 구간별로 참여할 예정이다.

helloplu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한일청구권협정,파기,전국도보행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796
全体アクセス
15,968,165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2:2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66 視聴

01:4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후)]
9年前 · 6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