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드라마 ‘황진이’ 때문에 긴장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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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기생 황진이를 소재로 한 대작영화 황진이(감독 장윤현, 씨즈엔터테인먼트ㆍ씨네2000) 기자시사회가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장윤현 감독과 주연배우인 송혜교, 유지태, 류승룡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자시사회에서는 영화 제작과정과 제작 뒷얘기 등이 공개됐다.

황진이는 제작단계에서부터 화제가 됐던 영화. 북한 작가 홍석중 씨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2004년 썸을 제외하고는 감독보다는 제작자나 투자책임자로 이름을 올렸던 장윤현 감독이 3년 만에 감독으로 복귀한 작품이면서, 파랑주의보로 고배를 마셨으나 여전히 영화계에서 기대하는 배우로 손꼽히는 송혜교와의 만남이었기 때문. 100억 원 가까운 총제작비가 들어간 상반기 블록버스터로 할리우드 기대작 슈렉3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장 감독은 영화 데뷔작이었던 파랑주의보에서 TV 드라마와 별다르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송혜교에 대해 "이 영화를 통해 송혜교의 배우로서의 능력을 주시하게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집중력이 뛰어난 배우입니다. 마치 전도연이 접속을 촬영하면서 배우로서 역량에 눈을 떠갔던 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을 때처럼 송혜교 역시 그런 과정을 보여줬죠."

이와 함께 장 감독은 "만약 황진이에서 송혜교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그건 감독의 탓이지 송혜교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말까지 하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배우"라고 평했다.

하지원이 출연한 TV 드라마 황진이와의 차별이 어떤 형식으로 이뤄질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통해 보여진 영화 황진이는 한층 고급스러운 의상과 영상을 선보였다.

황진이는 황진이가 기생이 되기까지의 삶과 기생이 된 이후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며 종 놈이(유지태 분)와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도 담는다.

송혜교는 "영화 황진이를 통해 소녀가 아닌 진정한 여인으로 다가서고 싶다"는 기대감을 보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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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카렌
2008.08.27 18:31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음평
2007.06.09 04:01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합니다삭제
마리코
2007.06.05 03:52共感(0)  |  お届け
소녀이미지를 깨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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