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장 “대통합, 6.14이후에도 계속 추진돼야”]

2007-05-25 アップロード · 96 視聴

[
(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이 “대통합 작업은 6월14일 이후에도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25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월14일이 갖는 의미는 지도부에게 통합을 원만하고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전권을 위임한 기한이지 통합을 그때까지 안 하면 그만두는 시점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6월 14일까지 정치적 성과없으면 거기에 따라서 지도부가 책임지면 된다"며 "우리당이 전당대회를 통해 합의한 대통합 추진 당론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히 "우리당을 둘러싸고 탈당이니, 리모델링이니 하는 이야기가 무책임하게 나오는데 이것은 우리가 갈 길이 아니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며 "아무런 프로그램이나 대책 없는 탈당은 바람직하지 않고, 리모델링 주장은 전당대회에서 의결한 내용과 다른 방향의 내용이며 당론에 배치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정의장,“대통합,614이후에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598
全体アクセス
15,957,725
チャンネル会員数
1,770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