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 즐거운 음악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

2007-05-25 アップロード · 36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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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첼로 연주랑 지휘의 차이점이요? 자기가 제 손으로 소리를 만든다는 것과 다른 연주자 100명의 몸과 마음, 영혼을 빌려서 소리는 만드는 것의 차이 아닐까요."

27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첼리스트 장한나(26)가 지휘대에 선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성남아트센터가 주최하는 제1회 성남 국제청소년 관현악 페스티벌(22-27일)의 마지막날 한국과 중국, 독일의 연주자로 구성된 연합 청소년 관현악단을 이끌고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코리올란 서곡 등을 연주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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