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日 도쿄돔 공연, 4만 여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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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비(본명 정지훈ㆍ25)가 그라운드를 형광 야광봉이 물결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연기자 겸 가수 비가 25일 오후 7시20분 한국인 가수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레인 월드투어 2006~2007-레인스 커밍(Rains Coming)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4만 여 관객이 참석해 일제히 정지훈을 연호했다.

=스마프 등 日 유명인 200여 명 참석=
○…월드투어 주관사인 스타엠에 따르면 구사나기 쓰요시ㆍ가토리 신고ㆍ나카이 마사히로 등 그룹 스마프 멤버들, 일본 여자가수 아이, 일본의 축구영웅 미우라 가즈, 일본 여성 가극단 다카라즈카의 아랑 케이 등 유명 인사 200여 명이 VIP석에서 대거 관람?다.
이밖에도 26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여는 배우 하지원, 일본에서 체류 중인 남성그룹 SS501의 박정민과 김현중도 비를 보러 왔다.
일본 취재진의 열기도 뜨거웠다. NHK, 니혼TV, 마이니치신문, 오리콘, 아마존 등 일본 내 100여 개 매체 250여 명이 참석했다.

=비 요청에 장애인도 50명 초청=
○…이날 비는 공연장에 일본 장애인 50명을 초청했다. 스타엠은 "비가 일본의 장애인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현지 업체에 요청해 이들을 초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쿄돔 공연장은 주의사항도 많아=
○…도쿄돔은 규정상 특수효과가 제한돼 비는 지금껏 월드투어에 쓴 150여 발의 폭죽 중 잇츠 레이닝(Its Raining) 아임 커밍(Im Coming) 등 특정 곡에서 50여 발의 푹죽만 사용했다.
또 일본 소방법에 따라 원형 돌출무대 안 스탠딩석 관객을 들이지 않았다.

=공연장 밖 대한항공 부스도 인기=
○…도쿄돔 밖에 대한항공이 설치한 부스에는 일본 여성 팬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월드투어 협찬사인 대한항공은 비의 사진이 래핑된 전세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 부스에는 비의 실물 크기 사진을 설치해 팬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도쿄돔,공연,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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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07:5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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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3 04:29共感(0)  |  お届け
오오! 굿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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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02:3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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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7333
2007.06.02 01:13共感(0)  |  お届け
아리가또 고자이마-삭제
도토리키
2007.05.30 11:21共感(0)  |  お届け
멋집니다~~담아갈께요~~^^삭제
바비인형v
2007.05.28 11:19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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