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수석코치 만원의 행복]

2007-05-27 アップロード · 42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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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서면 속옷만 입고 그라운드를 돌겠다.던 sk의
이만수 수석 코치
농담처럼 내뱉은 말이 언론에 소개되면서 농담은 어느덧 팬과의 피할 수 없는 약속이 되었습니다. 26일 sk와 기아와의 문학구장 홈경기,
전날까지 예매표 2만장이 모두 팔리는 등 심상치 않던 분위기는 결국 물밀듯 밀려오는 구름 관중 앞에 문학구장 개장 사상 두 번째로
정규시즌 만원 관중을 이뤄냈습니다.

관중의 함성이 터지고 이만수 코치는 약속대로 옷차림으로 그라운드에 들어섰습니다.

약속을 지킨 이 코치의 모습에 아낌없는 환호가 쏟아졌고 코치는 팬들의 열렬한 성원속에 4분간의 속옷 달리기를 쳐보였습니다.
설마하던 일이 현실로 일어나자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선수들 역시 이 코치의 파이팅에 더욱 힘을 내면서 sk는 이 날 경기에서 결국 기아를 7:3으로 꺽었습니다.

연합뉴스 이경탭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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