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적은 용량 과자 판매 시정조치]

2007-05-30 アップロード · 1,51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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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4월 13일 연합뉴스를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적은 용량의 과자 판매를 기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갔습니다. 그 뒤에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적은 용량의 과자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고속도로 휴게소 작은 과자 판매해주세요" 서명운동

그동안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는 이와 같은 대 용량의 과자만을 판매해,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 왔습니다.
그러나 연합뉴스의 보도 이후 이처럼 큰 용량의 과자는 물론 이같이 적은 용량의 과자를 함께 진열ㆍ판매함으로써,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종화 (청원자)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적은 과자를 판매해 달라는 청원을 올렸었는데 얼마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을때 적은 과자를 판매하고 있어 기뻤다. 청원이 받아들인 것처럼 앞으로도 정부나 기업들이 이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불편한 점을 많이 해소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관리하는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이번 적은 용량의 과자 판매를 계기로 이용객들의 사소한 불편에도 귀를 기울이고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전화 인터뷰)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 관계자 / "지난번 보도 이후 많은 소비자가 원한다는 것을 파악했고 이에 따라 전국 휴게시설들에 적은 용량의 과자를 구비하라는 지침을 보내 잘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취재: 왕지웅 기자, 이인수 VJ, 편집: 이인수 VJ

과자의 용량을 대형에서 소형으로 줄인 아주 사소한 문제였지만 이번 조치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고속도로관리공단과 고속도로휴계시설협회의 고객 제일주의의 노력을 보여준 긍정적인 조치였습니다.

연합뉴스 왕지웅입니다.
jwwang@yna.co.kr
http://blog.daum.net/jwwan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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