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체납차량 공매처분장 운영]

2007-05-30 アップロード · 8,11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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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강제로 견인해 공매할 처분장을 29일부터 운영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남구 달동 남구문화원 뒤에 마련한 처분장은 4천180㎡(1천266평) 규모로 차량 200대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으며, 시는 이곳에서 자동차세를 체납해 번호판을 떼이고도 차를 찾아가지 않거나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을 견인해 공매할 계획이다.

공매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시민은 처분장에 들러 전시한 자동차를 살펴본 뒤 구.군청 홈페이지의 공매프로그램에 접속해 입찰에 응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매처분장을 운영함으로써 체납차량에 대한 공매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으며, 채권확보가 가능해 체납세의 획기적인 징수대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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