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아쉽지만 후회없어요"]

2007-05-30 アップロード · 10,15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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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미스 유니버스 4위 입상 이하늬 아쉬움 밝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후배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미스 유니버스 왕관이 우리 품에 올 날도 멀지 않았다고 본다"

28일(현지시각) 저녁 멕시코시티 아우디토리오 나시오날 대극장에서 열린 2007년 미스 유니버스대회에서 4위에 입상한 한국 대표 이하늬(24)는 대회 종료 뒤 다른 참가자들과 석별 파티를 하던 도중 가진 회견에서 왕관을 눈앞에 두고 놓친 데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이처럼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하늬는 "왕관을 차지한 일본 대표의 경우 옷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면서 대회를 준비하는 것을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며 "나는 정보 부재와 특별한 지원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최종 5명에 들어 일단 깃발을 꽂았다"고 자긍심을 드러냈다.

왕관을 차지한 일본 대표 모리 리요에 대해 이하늬는 "솔직히 나를 포함해 다른 참가자들도 일본 대표가 왕관을 차지할 것으로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고생한 동료로서 축하해 주고 싶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는 한 달에 걸친 합숙기간에 중국 대표가 다쳐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 자신이 나서서 도와줬는데 중국 대표가 우정상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오늘도 미국 대표 미첼 스미스가 멕시코 관객들의 야유를 많이 받고 무대 뒤에서 우는 것을 보고 위로해 주었다"고 소개했다.

이하늬는 이어 "지난 6개월 동안 미스 유니버스대회를 준비하면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며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후배들이 메워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j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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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love
2007.06.03 04:28共感(0)  |  お届け
목소리 매력..후 .. 매력이다삭제
페트리샤
2007.06.02 01:53共感(0)  |  お届け
우리만의 것을 알려야 하는데 국악이며 의상이며 더 나은 사람이 앞으로 나올까요?삭제
페트리샤
2007.06.02 01:52共感(0)  |  お届け
하늬씨가 1등못하면 담에는 어렵겠는데요...삭제
...
2007.05.31 10:05共感(0)  |  お届け
내가봤을뗀 베네수엘라가 젤 이쁘고 그담에 하늬가 이뿌드라삭제
니목소린?
2007.05.31 09:44共感(0)  |  お届け
니 목소린 어떤데 ..ㅆ ㅣ댕아삭제
자뻑황제
2007.05.31 09:26共感(0)  |  お届け
gggggggg삭제
목소리
2007.05.31 09:05共感(0)  |  お届け
목소리 왜저래 ㅡㅡ;삭제
장난뀰러기
2007.05.31 08:25共感(0)  |  お届け
ggggfgg삭제
birddom79
2007.05.31 07:56共感(0)  |  お届け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다했으니 그 어떤 결과 였더라도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삭제
방순24호
2007.05.31 07:54共感(0)  |  お届け
자랑스런 한국인~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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