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이라면 판소리 한 곡 쯤은..]

2007-05-30 アップロード · 60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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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전주시가 우리의 소리, 판소리 보급에 발 벗고 나섰다.
전주시는 판소리의 고장에 살고 있는 시민이라면 판소리 한 대목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부터 시민과 학생들에게 판소리를 가르쳐 29일 전주 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에서 그 첫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전주 금암노인복지회관과 완산청소년문화의 집, 인후문화의 집, 전주청소년문화의 집, 효자문화의 집, 인후동 인봉초등학교, 중화산동 화산초등학교, 삼천동 효문여중에서 판소리를 배운 시민과 학생 100여명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시 관계자는 "판소리의 고장에 살고 있는 전주시민이라면 소리 한 대목은 할 줄 알아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이 사업을 펼치게 됐다"며 "이 사업이 활성화되면 전주가 명실공히 판소리의 고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j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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