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故윤장호 하사 추모비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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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사령관 "한국군 희생 의미있다"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주한미군사령부는 31일 오후 용산 사우스포스트 코미스키클럽 앞에서 지난 2월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전사한 고(故) 윤장호 하사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비를 건립했다.

이날 추모비 건립 및 추모 식수 행사에는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과 주한미군 장병, 윤 하사의 유족 등이 참석했다.

벨 사령관의 제안으로 건립된 추모비에는 "주한미군사령부는 한미동맹과 세계 평화에 귀감이 되는 고(故) 윤하사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추모 나무와 추모비를 바친다"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주한미군사령관이 파병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한 한국군 장병을 위해 추모비를 건립하기는 처음이다.

벨 사령관은 추모사에서 "우리는 한 청년을 잃었으며 그의 정신과 그의 잠재력도 함께 잃은 것을 애도한다"며 "우리의 영웅인 그의 정신이 이 주목(朱木)에서 살아 숨을 쉬고 자라고 성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애도했다.

그는 "이 주목이 힘든 사람들에게 큰 그늘과 안식을 제공할 것"이라며 "힘든 자들이 이 곳에서 추모비를 읽으며 진정한 애국자인 윤하사를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벨 사령관은 "한국군의 군기는 엄정하고 용맹스럽고 헌신적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면서 "우리는 한국군 장병 모두의 헌신적인 근무와 희생을 대단히 의미 있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 주한미군 관계자는 "미군 자체 비용을 들여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벨 사령관은 한국이 세계 평화활동에 동참하려고 아프가니스탄에 동의.다산 부대를 파병한 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산부대 소속이던 윤 하사는 지난 2월 27일 오후 주둔지인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앞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폭탄테러로 사망했다.
three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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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근 혜
2007.11.17 07:1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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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만주
2007.11.17 07:1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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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 박
2007.11.17 07:1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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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세훈
2007.11.17 07:1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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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동읍김옥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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