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 울려 퍼진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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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옛 레닌 그라드) 여름 광장에서 애국가와 아리랑이 연주돼 한국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을 찾자 러시아인 거리의 악사가 능숙하게 애국가와 아리랑을 연주한 것.

최근 한국인 관광객들의 모스크바 방문이 늘어나면서 이곳 거리 악사들에게 애국가와 아리랑 연주는 필수 곡 중 하나가 됐다.

한편, 모스크바 크렘린궁 안에 전시된 황제의 종은 누구나 한번은 보고 가야할 명소.

1800년대 제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종은 화재로 녹아 내릴 운명에 처했으나, 종을 식히려고 찬물을 퍼 부으면서 종의 일부가 깨어져 나갔다.

종의 깨진 부분에 손을 얹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소문에 러시아 현지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까지 종 위에 손을 얹고 소원을 비는 진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모스크바 관광에서 또 하나의 볼거리는 호랑이 서커스.

일반인들은 접근조차 두려운 호랑이와 조련사의 능숙한 호흡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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