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젭 부시 "한국 전통성유지, 혼혈인 포용 가능"]

2007-06-01 アップロード · 54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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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존 부시와 부천 펄벅기념관 방문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동생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는 31일 "한국은 고유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혼혈인들을 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젭 부시는 이날 아들 존 부시와 함께 경기도 부천 펄벅기념관을 방문, 인사말을 통해 "한국에
다문화 가정이 최근 늘고 있으며 혼혈인에 대한 차별문제가 있다는 신문기사 몇개를 보았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펄벅여사는 사랑과 열정, 자원봉사 정신을 실천한 분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를 기린 기념관을 방문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낮은 출산율 등으로 다문화가정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민족의 정체성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면서 "정치지도자들도 다양성을 인정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부천 방문에는 그를 초청한 류진 풍산그룹 회장을 비롯해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와 민서 펄벅재단 총재, 열린우리당 류재건 의원, 오버비 미 상공회의소 대표, 혼혈인 가수 인순이 등이 동행했다.

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홍건표 부천시장, 이 지역 출신 차명진 한나라당의원 등도 그를 맞았다.
그의 펄벅기념관 방문은 부인이 멕시코계 혼혈인이어서 평소 다문화가정과 이민 문제 등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져온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젭 부시는 인사말을 하기 전에 기념관을 둘러보았으며 파키스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의 혼혈 남녀 어린이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펄벅재단은 젭 부시의 펄벅기념관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금난새씨 지휘의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5인조 연주회와 다과회도 열었다.

펄벅기념관은 6.25전쟁 후 9년 동안 고아와 혼혈아를 돌본 고(故) 펄벅(PearlSydensricker Buck)여사를 기리기 위해 부천시가 지난해 9월 32억원을 들여 그가 생전에 머물렀던 소사구 심곡본동 566 일대 부지 1천평에 지상 2층 규모의 전시장과 공원을 꾸민 곳이다.

changs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부시,quot한국,전통성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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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20 04:3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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